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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의 논 17화 요약 이야기신과 왕, 그리고 현대 정치의 그림자.

PAI_ 2025. 9. 25. 07:00

정준희의논 17화 요약!!! 이야기신과 왕 그리고 현대 정치의 그림자..

안녕하세요. 정준이의 논 17번째 이야기를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xNYTUnntPgA?si=OADjxYccg3bMTVgk

 

 

 

 

📌 첫 번째 장면 – 통일교 한학자 구속

통일교 총재 한학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상 횡령, 증거인멸 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한학자의 구속.. 통일교 마더~~

 

특히 2022년 1월, 권성동 의원에게 1억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전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돈은 각각 다른 비단으로 포장되어 있었고, 그중 하나에는 **‘왕자(王字)’**가 새겨져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불법저이자금을.... 에후.. 구속되셧습니다. 권성동 의원

권성동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 한학자 비서를 연결해주었다는 의혹을 부인했지만, 한학자는 이를 세뱃돈이라 주장했고 권 의원 역시 이를 인정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 모두 증거인멸 우려로 구속되었습니다.

 


📌 두 번째 장면 – 세종대왕을 꺼내든 조희대

세종대왕 꺼내든 조희대

2025년 9월 22일, 대법원은 **‘2025 세종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세종대왕을 이야기하며 정리해온 내용을 말하시는 조희대 대법원장

 

이 자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종대왕의 법치주의와 애민 정신을 강조하며, 현대 사법의 가치와 일치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세종대왕의 법은 현대적 의미의 법치주의와는 차이가 있으며, 이러한 발언은 역사적 무지 혹은 자신의 편견을 정당화하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조희대 연설 법의 공포와 집행에 있어서는 백성들에게 충분히 알리셧고

 

ㅓㄴ국적으로 민심을 수렴하여 백성의 뜻을 반영하고자 노력하셧습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보며 본인의 자리를 내려놓기 쉽지않은듯한 대법원장 조희대



📌 정준이의 논 – 신과 왕의 유령

과거 사회에서 신과 왕은 통치의 중심이었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더 이상 필수 요소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는 여전히 신과 왕의 개념을 현대 정치에 끌어들이려 합니다.

조선시대 부민고소금지법. 일반 백성들이 상급 관리를 고소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제.
조선시대 노비종모법 양인 남자와 노비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의 신분은 모계를 따라 노비가 되게 한 신분법

  • 통일교의 문선명은 스스로를 **‘만왕의 왕’**이라 칭했습니다.
  • 권성동 의원은 왕자가 새겨진 비단을 전달받았습니다.
  • 조희대 대법원장은 세종대왕의 법치주의를 현대 사법에 적용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세종대왕의 법은 현대적 법치주의와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이런 시도는 결국 역사적 무지이거나 자신의 편견을 정당화하는 행위일 뿐입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정교 분리시민의 이념을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신과 왕의 개념은 현대 정치에서 배제되어야 합니다.

과거 통일교의 문선명씨가 왕노릇을 아니 신노릇을 한듯한 느낌 그걸 대여해주고 프로그램해주는 철저한 자본주의 미국형들



정준이의 논 17번째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꾸실 꿈이 위로를 주고, 내일 맞을 아침이 용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